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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로 궁시렁 대다28

나의 과거는 결코 바꿀수 없지만.. 나의 과거는 결코(NEVER) 바꿀수 없지만 오늘 나의 행동을 바꿈으로써 나의 미래를 바꿀수 잇다. -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中 - 오늘 아는 사람으로 부터 이런 문자를 받았다.. (날이 더운지 이상한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구나.. ㅎㅎ) 사람은 작은 순간 순간 작은 선택부터 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간다. 얼마나 짧은 시간인가 눈깜빡이는 사이이라니.. 내 지나간 순간들의 결정판이 지금의 내모습인가? 내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 과거를 되새기는 것보단 지금 지나가고 있는 이 순간의 시간을 잘 보내야겠지? 아.. 피곤하다.. 2009. 6. 22.
George Bernard Shaw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 George Bernard Shaw 2009. 6. 16.
FT 아일랜드 - 넌 나쁜여자야 피곤한데 졸리지 않는다.. 이거 사람 미치게 만든다. 요즘 은근히 귀에 들어오는 가사.. 짜잔~ 하고 음악이 자동으로 흘러나올 수도 있겠지만.. 가끔은 빠르게 습득한다는 느낌을 주는 미디어를 떠나서, 잠시 집중하는 순간 얻게 되는 건.. 내 마음이 아닐까? ======================================= 니 사람이 아닌가봐.. 우린 인연이 아닌가봐.. 이제 이별하자고 그만 헤어지자고 하면 난 어떡하니 날 모르는 사람처럼 모두 없었던 일인 것 처럼 다 잊어버리면 이제 난 어떡해 너만을 사랑했는데.. 넌 나쁜여자야(아이야) 넌 나쁜여자야(아이야) 남자의 가슴에 남자의 두눈에 눈물 나게 하는거니 넌 나쁜여자야(아이야) 넌 나쁜여자야(아이야) 널 사랑했는데 너밖에 없는데 결국 나를 떠나가.. 2009. 6. 11.
Bleeding on Friday 아침에 일어나 면도를 하다 베었다. 뭐 한두 번 있었던 일도 아니고 해서 그냥 아무 생각없었는데.. 은근히 피가 멈추질 않네.. 휴지나 손수건으로 대고 있는데 이놈이 떼기만 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방울 맺히면서, 흐르기 시작한다. '아, 은근히 신경쓰이네.' 저녁 나절에 잠자리에 들때야 피가 멈추는 듯 하다.. 누워서 들고 있던 휴지 조각에 맺힌 핏자국을 보고 있자니. 왠지 서글프다.. 2009.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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