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로 궁시렁 대다28 손예진 은근히 미소가 매력적이다. "오늘따라 세상에서 제일 멋지고 예쁜 당신이 자꾸만 생각나고 보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하네요 장미꽃보다도 훨씬 더 예쁜 당신의 미소 멋쟁이 당신에게는 늘 꽃 내음이 새록새록 피어나기에 연분홍 진분홍으로 피어나는 장미꽃은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별이 당신을 닮았네요" 2009. 8. 4. 비가 내리다.. 뭐 특별한 것 없는 비 같지만... 유리창을 때리며 거세게 내리는 비는 많은 생각이 나게 한다. 아주 가끔 떨어지는 빗방울에 손을 내밀면 피부에 떨어지는 빗방울의 느낌이란... 비오는 날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2009. 7. 9. 이은미 - 애인있어요 이은미 - 애인있어요 아직도 넌 혼잔 거니 물어보네요 난 그저 웃어요 사랑하고 있죠 사랑하는 사람 있어요 그대는 내가 안쓰러운건가 봐 좋은 사람 있다며 한번 만나보라 말하죠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걸 나는 그 사람 갖고 싶지 않아요 욕심 내지 않아요 그냥 사랑하고 싶어요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걸 ===========================================.. 2009. 7. 6. 인생은... 인생은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도록 시원하게 뚫린 대로가 아니다.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때로는 막다른 길에서 좌절하기도 하는 미로와 같다.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中 - 2009. 6. 29. 이전 1 2 3 4 5 6 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