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로 궁시렁 대다28 졸리고, 배고프고... 외롭고. '대체... 왜 이러고 사는거냐?' 속으로 되내이지만 답이 안보이네..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아서 그런가? ㅎㅎ 암만 봐도 난 요즘 정상이 아닌거 같아~ ㅡㅡ; 에이 그냥 자자~. 2009. 5. 27. 로켓 날다~ 위쪽에선 뭔가를 하늘로 날려주고, 게다가 오늘은 식목일이고, 난 일하러 나와있고.. 대체 이게 뭐하는 중인지... 어흑 ㅠ.ㅠ 2009. 4. 5. 춥다... 요즘 정말 춥다. 마음도 춥고 몸도 춥고.. 어떻게 이 겨울이 지나가면 간사하게도 추위에 떨던 시간을 잊겠지만, 올해는 좀 남다른 듯하다. 그래, 열심히 살아 보자. 2009. 1. 14. 이제 시작~! 게으른 몸과 마음을 깨치고 시작해보자. 급할건 그 어디에도 없다..!! 2009. 1. 12. 이전 1 ··· 4 5 6 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