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무엇보다 두려운 건 내일이 월요일이라는 사실. 누가 우릴 위로해주지?"
기발한 착상이다. 월급을 받아가면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부분을 긁어준다. (역시 코카콜라!!)
하기싫지만, 해야만 하는 묘한 상황이란... 하하.
오늘도 여전히 출근해서 일을 하고 있다.
머리속은 복잡하고, 해야할 일은 내가 심심할까봐 부담감 팍팍 주면서 쌓여있고..
다가오는 주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법도 한데.. 어찌될지..
우~ 너무 긴장감속에 사는건가?!
이럴땐, 누가 날 위로해주지?! 증말 위로 받고 잡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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